AI 부업 강의료가 280만원?, 월 2,000만원 수익 광고와 환불 조건을 확인해 봤습니다
"AI로 짧은 영상만 만들면 돈을 벌 수 있습니다."
"월 2,000만원을 달성한 사람도 있습니다."
"수익이 없으면 강의료를 돌려드립니다."
이런 광고를 보면 관심이 생길 수밖에 없습니다.
특히 집에서 할 수 있는 부업을 찾거나,
퇴직 후 새로운 수입을 만들고 싶은 사람에게는 더욱 그렇습니다.
그런데 강의를 신청하려고 보니 가격이 280만원이라면 어떨까요?
280만원을 내고 배웠는데 돈을 벌지 못하면 어떻게 될까요?
정말 약속대로 환불 받을 수 있을까요?
2026년 10월 9일 JTBC는 AI 숏폼 콘텐츠 제작 강의를
280만원에 판매하는 사이트와 고수익 광고 문제를 보도했습니다.
보도에는 월 2,000만원을 달성했다는 성공 사례와
수익이 없으면 전액 환불한다는 문구도 등장했습니다.
이번 글에서 확인할 것은 세 가지입니다.
광고에 나오는 높은 수익을 믿을 만한 자료가 있는가?
비싼 강의료를 내면 실제로 무엇을 배울 수 있는가?
수익이 없을 때 환불받으려면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가?
특정 업체가 사기를 저질렀다고 단정하는 글은 아닙니다.
확인된 사실과 아직 확인되지 않은 내용을
구분해서 살펴보겠습니다.
1. AI 부업 강의가 280만원? 먼저 계산부터 해봤습니다
280만원은 쉽게 결제할 수 있는 금액이 아닙니다.
이 돈을 매달 20만원씩 모은다면 14개월이 걸립니다.
그런데 부업으로 월 2,000만원을 벌 수 있다는 광고를 보면
280만원이라는 가격이 상대적으로 작아 보일 수 있습니다.
'한 달만 성공해도 충분히 남는 장사인데?'
이런 생각이 들기 쉽습니다.
하지만 여기에는 중요한 문제가 있습니다.
강의료 280만원은 지금 내야 하는 돈이고,
월 2,000만원은 내가 실제로 벌 수 있을지
확인되지 않은 돈이라는 점입니다.
JTBC 보도에서는 280만원짜리
AI 숏폼 강의 판매 사실이 소개됐습니다.
그러나 이번 조사에서 해당 업체의 전체 교육 과정이나
실제 수강생의 평균 수익, 추가 비용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이 강의가 가격에 비해 좋은 교육인지
나쁜 교육인지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비싼 강의라고 해서 무조건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반대로 비싼 강의라는 이유만으로 수익을 보장받는 것도 아닙니다.
그래서 결제 전에 비용을 두 가지로 나누어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첫 번째는 확실하게 나가는 돈입니다.
강의료, AI 프로그램 구독료, 광고비,
영상 제작에 들어가는 비용 등이 여기에 해당합니다.
두 번째는 앞으로 들어올지도 모르는 돈입니다.
광고 수익, 상품 판매 수익, 영상 제작 의뢰비 등이 여기에 해당합니다.
첫 번째 돈은 계약하고 결제하면 실제로 나갑니다.
하지만 두 번째 돈은 일을 시작해야 알 수 있습니다.
이 차이를 기억하면 광고 속 큰 금액에 흔들리지 않고 계산할 수 있습니다.
2. 월 2,000만원 달성 광고, 누구나 가능한 걸까요?
여기서 광고 내용을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JTBC 보도에 등장한 것은 실업 상태였던 아버지가
월 2,000만원을 달성했다는 취지의 성공 사례였습니다.
하지만 이것만으로 모든 수강생이
월 2,000만원을 벌 수 있다는 뜻은 아닙니다.
한 사람이 좋은 결과를 얻었다고 해서
같은 강의를 듣는 사람 모두가 똑같은 결과를 얻는 것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쉽게 생각해 보겠습니다.
동네에 장사가 아주 잘되는 치킨집이 있다고 합시다.
그 치킨집 사장님에게 장사하는 방법을 배웠다고 해서
모든 사람이 똑같은 매출을 올릴 수 있을까요?
가게 위치도 다르고, 손님 수도 다르고, 재료비와 임대료도 다릅니다.
온라인 부업도 비슷합니다.
같은 AI 프로그램을 사용하더라도 만드는 영상,
사람들이 관심을 갖는 주제, 일하는 시간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성공 사례를 봤다면 다음 질문이 필요합니다.
첫째, 실제로 돈을 벌었다는 증거가 있을까요?
광고에 나온 금액이 실제 정산된 돈인지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둘째, 비용을 빼고 남은 돈일까요?
1,000만원을 벌었다고 해도 광고비와 제작비로
700만원을 썼다면 실제로 남은 돈은 300만원입니다.
이것은 이해를 돕기 위한 가정이며,
보도된 업체의 수익 구조를 뜻하지 않습니다.
셋째, 다른 수강생들도 비슷하게 벌었을까요?
한두 명의 성공 사례 뿐 아니라 돈을 벌지 못한 사람도
얼마나 되는지 알아야 합니다.
현재 공개 보도만으로는 280만원짜리 해당 강의의
평균 수강생 수익이나 수익 사례의 자세한 증빙을 확인할 수 없었습니다.
광고를 거짓이라고 단정할 수도 없지만,
광고에 나온 금액을 누구나 벌 수 있다고 받아들이기도 어렵습니다.
3. '수익이 없으면 환불'이라는 말, 어디까지 믿을 수 있을까요?
고액 강의를 신청할 때 수익만큼 중요한 것이
환불 조건입니다.
280만원을 내고 시작했는데 수익이 나지 않는다면,
누구나 강의료가 아까울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수익이 없으면 100% 환불'이라는 광고는
상당히 매력적입니다.
그런데 광고에 100% 환불이라고 쓰여 있어도
실제 환불 조건은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환불 신청 기한이 정해져 있을 수 있습니다.
일정한 수업을 모두 들어야 한다는 조건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과제를 제출하거나 활동 내역을 보여줘야 하는 경우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이것들은 환불 광고를 볼 때 확인해야 하는 예시입니다.
JTBC에 소개된 업체가 실제로 이러한 조건을 두었다고
확인된 것은 아닙니다.
따라서 계약서 원문을 확인하지 않고는
해당 업체의 환불 약속이 실제로 어떻게 적용되는지
판단할 수 없습니다.
특히 중요한 것은 광고 화면에 적힌 내용과
계약서에 적힌 내용이 같은지 확인하는 것입니다.
광고에서는 아주 크게 '100% 환불'이라고 써놓고,
중요한 조건을 작은 글씨로 안내한다면
소비자가 놓치기 쉽습니다.
우리도 물건을 살 때 가격표는 크게 보지만
배송비나 교환 조건은 나중에 발견하는 경우가 있지요.
그런데 배송비 몇천 원과 강의료 280만원은 이야기가 다릅니다.
큰돈을 결제할수록 작은 글씨를 더 꼼꼼히 봐야 합니다.
다만 계약서에 환불 제한 문구가 있더라도
그 내용이 항상 법적으로 인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계약 내용과 실제로 제공된 교육, 적용되는 법률 등을
함께 살펴야 합니다.
이번 조사에서는 280만원 강의의 실제 계약서,
업체 측 해명, 환불 이행 결과를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해당 업체가 환불을 거부했다거나 형사상 사기로 확인됐다고
단정할 근거도 확보되지 않았습니다.
4. 한국 소비자원에 접수된 고액 부업 강의 피해,
실제로 얼마나 될까요?
비싼 강의료를 냈다가 문제가 생긴 사람들은
실제로 얼마나 있을까요?
한국 소비자원은 2026년 2월 18일
고액 온라인 부업 강의에 대한 피해 예방 주의보를 발표했습니다.
소비자원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2021년부터 2025년까지 5년 동안
관련 피해 구제 신청은 총 59건이었습니다.
해마다 얼마나 접수됐는지 살펴보겠습니다.
2021년: 1건
2022년: 3건
2023년: 2건
2024년: 11건
2025년: 42건
2025년에는 전년도보다
약 3.8배 많은 신청이 접수됐습니다.
특히 피해 금액이 100만원 이상 400만원 미만인 사례가 53건으로,
전체 59건의 89.8%를 차지했습니다.
왜 피해 구제를 신청했는지도 살펴봤습니다.
가장 많았던 것은 강의 내용이나
코칭의 품질에 대한 불만이었습니다. 24건이었습니다.
약속한 계약 내용이 지켜지지 않았다는 신청은 17건,
환불을 거부당했다는 내용은 16건,
추가 결제를 요구받았다는 내용은 2건이었습니다.
여기서 한 가지 조심해야 합니다.
이 59건은 소비자가 한국 소비자원에 도움을 요청한 건수입니다.
사기죄로 확정된 사건이 59건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강의 내용이 마음에 들지 않아 생긴 분쟁도 있고,
약속한 서비스를 제대로 받지 못했다고 주장한 사례도
포함돼 있습니다.
또 전체 수강생 가운데 얼마나 많은 사람이
피해를 입었는지 보여주는 통계도 아닙니다.
그렇지만 고액 부업 강의와 관련한 소비자 분쟁이
실제로 늘었다는 점은 확인할 수 있습니다.
5. 118만원짜리 강의를 듣고 환불을 요구한 실제 사례
통계만 보면 피부에 잘 와닿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한국소비자원이 공개한 소비자 사례도 살펴봤습니다.
2024년 9월 30일, 한 소비자는 1대1 코칭을 통해
약 50만원의 수익을 쉽게 얻을 수 있다는 권유를 받고
온라인 강의를 신청했습니다.
결제한 금액은 118만원이었습니다.
그런데 이틀 동안 수업을 들은 뒤 문제가 생겼습니다.
소비자는 계약 전에 안내 받은 내용과
실제 설명이 다르다고 생각했습니다.
강사는 수익이 개인의 능력에 따라 달라질 수 있고,
수강생이 직접 수익 활동을 해야 한다는 취지로 설명했습니다.
소비자는 환불을 요청했습니다.
하지만 사업자는 이미 교육 자료를 내려받았다는 이유로
환불을 거절했습니다.
이 내용은 한국 소비자원이 공개한
소비자의 피해 구제 신청 사례입니다.
다만 이후 소비자가 최종적으로
얼마를 돌려받았는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이 사례에서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쉽게 돈을 벌 수 있다'는 말과
'돈 버는 방법을 배우는 것'은 다르다는 점입니다.
강의가 수익을 보장하는 것인지,
수익을 내는 방법만 알려주는 것인지
계약 전에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 118만원 사례는 앞서 JTBC가 소개한
280만원 AI 숏폼 강의와는 다른 사건입니다.
두 업체나 계약을 같은 것으로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6. 280만원을 내고 매달 20만원을 번다면?
이번에는 조금 다른 방법으로 계산해 보겠습니다.
광고에 나온 월 2,000만원 대신,
매달 20만원씩 순이익이 생긴다고 가정하겠습니다.
실제 수강생이 벌었다는 금액은 아닙니다.
이해를 돕기 위한 계산입니다.
강의료는 280만원입니다.
매달 실제로 남는 돈이 20만원이라면?
280만원 ÷ 20만원 = 14개월입니다.
강의료를 회수하는 데만 14개월이 걸립니다.
만약 AI 프로그램 사용료나 광고비,
추가 교육비가 필요하다면 기간이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또 수익이 발생하기 전까지 영상을 만들고 배우는 시간도 들어갑니다.
그 시간도 공짜는 아닙니다.
그래서 고액 강의를 살펴볼 때는 이런 질문을 해보면 좋겠습니다.
"최고로 잘됐을 때 얼마를 벌까?"보다는
"생각보다 잘 안됐을 때 내가 감당할 수 있는 돈은 얼마일까?"
수익이 기대보다 적더라도 생활비나
노후자금에 큰 문제가 생기지 않을지 생각해 보는 것입니다.
이것은 어떤 강의도 결제하지 말라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내가 감당할 수 있는 돈과
실제로 기대할 수 있는 수익을 구분하자는 뜻입니다.
7. AI 부업 강의 결제 전 꼭 확인할 여섯 가지
지금까지 살펴본 내용을 바탕으로
고액 강의를 신청하기 전에 확인할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① 돈을 벌었다는 증거가 있나요?
광고에 나온 수익이 실제 정산된 금액인지,
누구의 수익인지 확인해 보세요.
② 매출이 아니라 순이익도 알려주나요?
매출에서 비용을 빼고 실제로 남은 돈이
얼마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③ 강의료 외에 돈이 더 필요한가요?
AI 프로그램 이용료나 광고비,
실습 비용이 추가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④ 환불 조건이 정확하게 적혀 있나요?
환불 받을 수 있는 기간과 조건을
계약서에서 확인해 보세요.
⑤ 무엇을 얼마나 가르쳐주나요?
강의 시간, 수업 내용, 개별 질문이나
코칭을 받을 수 있는 횟수 등을 살펴보세요.
⑥ 실제 계약하는 업체가 어디인가요?
광고를 하는 사람과 결제를 받는 사업자가 누구인지 확인하고
계약서와 영수증을 보관하세요.
가능하다면 광고 화면도 함께 저장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수익 보장과 환불에 관한 광고 문구는
나중에 계약 내용을 확인할 때 중요한 자료가 될 수 있습니다.
한국소비자원도 고액 강의를 계약하기 전에
강사의 전문성, 교육과정, 환급 조건 등을
꼼꼼히 확인하도록 권고하고 있습니다.
8. 이미 결제했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미 비싼 강의를 결제했는데
광고와 다른 점을 발견했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먼저 관련 자료를 모아 두는 것이 좋습니다.
광고 화면, 계약서, 카드 결제내역, 입금 영수증,
사업자와 주고받은 문자나 이메일 등이 여기에 해당합니다.
그다음 사업자에게 어떤 문제가 있었는지 설명하고
환불이나 계약 해지 가능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답변은 가능하면 문자나 이메일처럼
기록이 남는 방법으로 받아 두는 것이 좋습니다.
사업자와 해결되지 않는 소비자 계약 문제는
1372 소비자상담센터에 상담할 수 있습니다.
상담 이후 필요한 경우 한국 소비자원 피해구제 절차를
알아볼 수 있습니다.
다만 상담이나 피해 구제를 신청한다고 해서
반드시 전액 환불되는 것은 아닙니다.
실제 계약 조건과 제공받은 서비스, 증거 자료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처음부터 돈을 가로챌 목적으로 속였다는
구체적인 정황이 있다면 경찰 신고도 검토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단순히 돈을 벌지 못했다는 이유만으로
모든 부업 강의가 사기죄에 해당하는 것은 아닙니다.
신고와 환불 절차는 각각 다릅니다.
이 부분은 다음 글에서 더 자세히 설명하겠습니다.
마무리. 돈을 더 벌기 전에,
지금 가진 돈부터 생각해 봤으면 합니다
부업을 알아보는 이유는 사람마다 다릅니다.
생활비가 부족할 수도 있고, 자녀 교육비가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은퇴를 앞두고 새로운 수입을 만들고 싶은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에게 월 2,000만원이라는 광고는
충분히 매력적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큰 돈을 벌었다는 사례가 있다고 해서
내가 똑같이 벌 수 있다는 뜻은 아닙니다.
이번 조사에서는 280만원짜리 AI 숏폼 강의가
판매되고 있다는 사실과 고수익 광고 문구를 확인했습니다.
한국 소비자원에 접수된 고액 부업 강의 관련
피해 구제 신청 59건과 실제 환불 분쟁 사례도 확인했습니다.
그러나 보도에 나온 280만원 강의의 전체 계약 내용과
수익 자료, 업체의 해명, 실제 환불 결과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확인되지 않은 내용을 사실처럼 말하지 않는 것도
소비자를 보호하는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부업 검증 연구소」는 돈 버는 방법만 검증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어렵게 모은 소중한 돈을 잘못된 정보나
과장된 광고 때문에 잃지 않도록,
광고에서 말하는 내용이 사실인지 하나하나 확인하겠습니다.
돈을 더 많이 벌 수 있는 기회를 찾는 것도 중요하지만,
지금까지 모은 돈을 지키는 일도 그만큼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다음 글 안내
부업 사기 당했다면 돈을 돌려받을 수 있을까?
신고·환불·피해 구제 방법
이미 돈을 보낸 뒤 문제가 생겼다면 어디에 연락해야 할까요?
경찰 신고, 1372 소비자 상담, 신용카드 결제 문제는 어떻게 다를까요?
다음 글에서는 돈을 보낸 뒤 확인할 절차를 쉬운 말로 정리하겠습니다.
조사 자료 및 공식 출처
1. JTBC
자료명: 「[단독] "월 2000만원 보장"
'성공팔이'에 낚인 청년들...소비자원 피해구제는 '0건'」
보도일: 2026년 10월 9일
확인일: 2026년 10월 11일
원문:
2. 한국 소비자원
자료명: 「고액 온라인 부업 강의, 고수익 보장에 현혹되지 말아야」
발표일: 2026년 2월 18일
확인일: 2026년 10월 11일
한국 소비자원 제공 자료를 충청북도 소비생활정보망에서 확인:
3. 한국소비자원 「소비자시대」
자료명: 「고수익 부업 강의의 유혹, 그 뒤에 숨겨진 함정」
발행: 2026년 4월호
자료 주소:
4. 1372 소비자 상담센터
공식 사이트:
소비자 상담 및 피해 구제 관련 안내 창구입니다.
※ 이 글은 2026년 10월 11일까지 확인한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소비자 피해 주장, 계약 분쟁, 형사상 사기를 구분해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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